NB칼럼

Search: 350건
[강미유의 ailleurs] 조디 포스터의 프랑스어 연기, 낯설고 매혹적인 파리
강미유 기자
2026.07.20
[홍대스트리트북스] 재봉새가 부러워요
북디자이너 강은영
2026.07.15
[홍대스트리트북스] 우리, 뭐라도 뚱땅거립시다
북에디터 이미연
2026.07.08
[홍대스트리트북스] 증오를 치료할 수 있는가
번역가 조민영
2026.07.01
[홍대스트리트북스] 불행과 재난의 구경 너머
북에디터 정선영
2026.06.24
[홍대스트리트북스] 오십, 비로소 내게 맞는 온도를 찾는 시간
북에디터 한성수
2026.06.17
[홍대스트리트북스] 오늘도 ‘대박’과 ‘헐’로 감정을 때운 당신에게
북에디터 박단비
2026.06.10
[홍대스트리트북스] 뭐, 그냥 그렇다고요.
북디자이너 강은영
2026.06.03
[홍대스트리트북스] 소설가의 하루 엿보기
북에디터 이미연
2026.05.27
[홍대스트리트북스] 기다림이 사라진 시대를 추억하며
번역가 조민영
2026.05.20
[홍대스트리트북스]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려면
북에디터 정선영
2026.05.13
[강미유의 ailleurs] 피나 바우쉬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때 춤을 춘다”
강미유 기자
2026.05.08
[홍대스트리트북스]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철학
북에디터 한성수
2026.05.06
[홍대스트리트북스] 그 ‘누’를 자처하며
북디자이너 강은영
2026.04.29
[홍대스트리트북스] 나는 흔들리기로 했다
북에디터 박단비
2026.04.22
[강미유의 ailleurs] 1984년, 류이치 사카모토의 에너제틱한 ‘시작’
강미유 기자
2026.04.15
[홍대스트리트북스] AI시대, 먹고살 일이 고민이라면
북에디터 이미연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