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6개월 만에 최고치 '미·이란 긴장 고조'

송재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18:39:14
  • -
  • +
  • 인쇄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71달러선을 회복하며 약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근접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에 위치한 한 셀프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 sjw@newsbalance.co.kr

[저작권자ⓒ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