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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는 오는 13일까지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한다. /샘표 제공 |
5월은 가족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시기다. 함께 둘러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시간은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순간이 되기도 한다. 다만 가정의 달에는 모임과 기념일이 집중되는 만큼 식사 한 번에도 비용 부담이 커지는 것이 사실이다.
국가데이터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 상승한 데 비해 외식(음식 및 숙박) 물가는 3.2% 상승했다. 최근 몇 년간 외식 물가가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만큼 올해도 비슷한 흐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비자가 체감하는 5월의 외식비 부담은 더 클 수 있다.
이에 식품업계는 외식 못지 않은 집밥을 완성할 수 있는 ‘치트키’ 같은 제품들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외식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대표적으로 샘표는 5월 13일까지 네이버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가정의 달 기획전’을 진행한다.
샘표는 이 기획전을 통해 갈비찜, 불고기, LA갈비 구이, 고추장제육볶음 등을 만들 수 있는 ‘조선 고기양념’ 4종을 33% 할인 판매한다. 소갈비 2kg, 불고기와 고추장제육볶음, LA갈비 약 1.5kg씩 요리할 수 있는 고기양념 4병을 전부 1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샘표 ‘조선 고기양념’은 별도의 간 조절이나 추가 양념 없이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음식디미방>, <산림경제>, <규합총서> 등 조선시대에 쓰인 옛 문헌을 바탕으로 과한 단맛은 덜어내고 고기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발효 명가 샘표의 다양한 간장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조선간장 진’을 활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내고, ‘쌀발효조청’으로 은은한 단맛을 더했다고 한다. 쌀발효조청은 전통 엿기름 발효 방식처럼 쌀을 누룩으로 발효해 만든 것으로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이다.
고기요리에 곁들일 음식들을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양념과 장류 제품도 최대 51% 할인 판매한다. 발효된 콩의 천연 감칠맛에 8 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만든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하면 솥밥이나 나물요리처럼 은근히 맛내기 어려운 요리도 복잡한 양념 없이 맛있게 완성할 수 있다. 자연 재료를 굽고 우려낸 코인육수 ‘연두링(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사골과한우, 한우와야채, 황태와무, 바지락해물)’은 국물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오이나 양파는 물론 마늘종, 명이나물 등 제철 채소에 붓기만 하면 되는 ‘장아찌간장’, 고기나 달걀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장조림간장’도 40% 가까이 할인한다.
식사를 마무리하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백년동안 흑초 저당’ 2종(산머루복분자, 자몽라임)도 할인된 가격에 함께 선보인다. 생현미의 영양 성분을 그대로 살린 흑초를 특허 공법으로 담아낸 ‘백년동안 순발효흑초 원액’ 역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고물가, 고유가 여파 속에서 기념일이 많은 5월에 소비자가 체감하는 지출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보여 가정의 달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외식 못지않은 근사한 집밥으로 맛과 건강, 실속까지 모두 챙기는 5월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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