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올해 1월 국내 자산운용업계 투자 관심도 추이.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했으며 올해 1월 정보량 순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등이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조사 기간 총 1만794건의 정보량을 기록하며 관심도 1위에 올랐다. ETF 상품군을 중심으로 투자자 후기도 이어졌다.
지난1월 커뮤니티 ‘뽐뿌’의 한 이용자는 TIGER ETF에 대해 “거래량이 꾸준해 체결 스트레스가 적다. 초보자도 접근하기 쉬워 코어 자산으로 두기 괜찮다”고 평가했다.
같은 달 한 개인 투자자는 블로그를 통해 “라인업이 다양해 테마·지수 선택 폭이 넓다”면서 “익숙해지면 갈아타기보다 필요한 상품을 추가하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국내 상장 ETF 중 정보 접근성이 좋아 비교가 쉽다. 보수·분배금·구성종목 확인이 편하다”고 남겼다.
삼성자산운용은 8,901건의 정보량으로 관심도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커뮤니티 ‘뽐뿌’에서 한 이용자는 KODEX ETF에 대해 “대표 지수형은 유동성이 좋아 매수·매도가 편하다. 장기 적립 시 안정감이 있다”고 언급했다.
같은 달 한 투자자는 KODEX의 월배당·커버드콜 계열 상품을 두고 “현금흐름 목적 투자에 선택지가 명확하다. 분배금 관리가 수월하게 설계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6,116건으로 관심도 3위를 기록했다.
1월 블로그 후기에서 한 작성자는 ACE ETF를 언급하며 “유사 상품 대비 구성과 콘셉트가 깔끔하다. 포트폴리오 내 대안 옵션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이밖에 KB자산운용(5,550건), 한화자산운용(5,329건), 현대자산운용(4,992건), 신한자산운용(3,764건), NH아문디자산운용(1,049건), 키움투자자산운용(629건), 신영자산운용(151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저작권자ⓒ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