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건

thumbimg

[강미유의 ailleurs] 피나 바우쉬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때 춤을 춘다”
강미유 2026.05.08
[칼럼니스트 강미유] “나는 인간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보다,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너무나도 유명한 이 말은 현대무용 안무가 피나 바우쉬가 했다. 테크닉이 아니라 충동, 형식이 아니라 감정의 근원. 빔 벤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