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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리버사이드 호텔 라운지 케이크 이미지. /더 리버사이드 호텔 제공 |
■ 뷔페 ‘더 가든키친’, 미식과 주류 페어링의 향연…‘가정의 달 스페셜 뷔페’ 운영
뷔페 레스토랑 ‘더 가든키친’은 5월 4~10일 일주일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정의 달 스페셜 뷔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허니 글레이즈드 치킨, 은대구 방블랑 소스 구이, 궁중 떡갈비, 언양식 불고기 등 엄선된 특선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며 가족 고객을 위한 메뉴 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로제 파스타, 폭립, 미니 핫도그, 캐릭터 찐빵 등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키즈 키즈 메뉴와 함께 테이블당 ‘토끼 케이크’ 1개를 증정하며, 어버이날 디너에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케이크’를 선사해 특별한 추억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내내 다채로운 주류 페어링 혜택이 이어진다. 주중 런치에는 스파클링 와인 페어링이 제공되며, 주중 디너 및 주말에는 수제 생맥주 6종과 와인 2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프라이빗 룸 무상 제공 혜택을 지원하여, 더욱 편안하고 독립된 공간에서 가족 모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 호텔 라운지, 정성을 담은 ‘시즌 한정 수제 케이크’ 2종
호텔 라운지에서는 5월 한 달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즌 한정 수제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딸기 로즈 카네이션 케이크’는 딸기 크럼과 로즈 샹티, 딸기 제누아즈를 층층이 구성하고 카네이션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한 제품으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시즌 선물용으로 기획됐다.
‘곰 티라미수 케이크’는 어린이날 시즌을 맞아 기획된 디저트로, 발로나 가나슈 몽떼를 활용한 곰 모양 디자인과 초콜릿 장식으로 귀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부드러운 제누아즈와 초코 크럼, 커피시럽이 어우러져 색다른 풍미를 더했다.
■ 테판야키 ‘카와베’, 오감을 자극하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스페셜 케이크 프리미엄
프리미엄 레스토랑 ‘카와베 테판야키’는 5월 주요 기념일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귀여운 토끼 모양의 ‘버니 버로우’ 케이크를 어린이 동반 팀에게 증정하며, 어버이날에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블러썸’ 케이크를 팀당 1개씩 선착순 제공한다. 카와베 테판야키는 이세에비와 랍스터 등 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셰프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팀당 1병 콜키지 프리 혜택을 제공해 특별한 날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 정통 중식당 ‘따뚱’, 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예우 ‘가정의 달 특선 코스’
중식당 ‘따뚱’에서는 부모님과 귀한 손님을 모시는 모임에 최적화된 특선 코스를 출시한다. 셰프 특선 전채를 시작으로 활 전복 담양 죽순 볶음, 따뚱의 시그니처 메뉴인 북경오리, 보양식의 정점인 불도장(또는 상어 지느러미 찜), 부용 제철 활 꽃게(또는 광동식 제철 병어찜) 등 최고급 식재료를 활용한 7단계의 고품격 코스를 선사한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관계자는 “단순한 외식을 넘어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각 업장별로 차별화된 다이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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