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 정부가 중동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탄에 대한 개별소비세의 한시적 탄력세율 인하 조치를 두 달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30일 서울의 한 LPG 충전사업소의 모습.
28일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개별소비세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에 따르면 석유 가스 중 부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 기한을 이달 30일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로 2개월 연장하고 인하 폭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송재우 기자 sjw@newsbalan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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