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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가 메뉴 6종을 5,900원부터 즐길 수 있는 ‘켚런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FC 제공 |
업계에 따르면 KFC는 최근 외식 물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점심 한 끼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려는 고객 수요를 고려해 이번 켚런치를 마련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트위스터부터 KFC만의 치밥 메뉴인 켄치밥, 대표 버거 징거를 활용한 세트까지 총 6종에 할인 혜택을 적용해 취향과 식사량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먼저 ‘트위스터 세트’는 KFC 치킨 텐더에 고소한 블랙 페퍼 마요와 상큼한 토마토를 더해 간편한 한 끼를 즐기기 좋은 메뉴로, 켚런치 시간대에는 5,900원에 판매한다.
이어 켄치밥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텐더와 고소한 버터 갈릭 라이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켚런치 프로모션을 통해 갓양념켄치밥 세트와 툼켄치밥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갓양념켄치밥 세트’는 매콤달콤한 갓양념소스를 더한 갓양념켄치밥에 아삭하고 산뜻한 코울슬로와 콜라를 더해 6,700원에 판매한다. 매콤하면서도 크리미한 소스로 깊은 맛을 살린 툼켄치밥에 코울슬로와 콜라를 함께 제공하는 ‘툼켄치밥 세트’는 7,700원에 즐길 수 있다.
KFC 대표 시그니처 버거 ‘징거’를 활용한 버거 세트 3종도 켚런치 대상에 포함됐다. 각 세트에는 해당 버거와 프렌치프라이, 콜라가 함께 제공된다. 통가슴살 필렛과 신선한 채소, 마요 소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징거 세트’는 7,300원에 판매한다.
‘징거BLT 세트’는 바삭한 통가슴살 필렛에 베이컨과 양상추, 토마토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살렸으며, ‘징거타워 세트’는 두툼한 통가슴살 필렛에 해시브라운을 더해 한층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징거BLT 세트와 징거타워 세트는 각각 8,300원에 판매한다.
KFC 코리아 백민정 CMO는 “켚런치는 점심 시간대 고객들이 트위스터부터 켄치밥, 버거까지 다양한 메뉴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KFC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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