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토, 메쉬 발레리나 슈즈 ‘가랑스 곰므 메쉬’·‘조지아나 메쉬’ 선봬

최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9 15: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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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랑스 메쉬(왼쪽)와 조지아나 메쉬 이미지. /레페토 제공
[뉴스밸런스 = 최혜진 기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가 여름 시즌을 맞아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을 가볍고 감각적인 메쉬 소재로 재해석한 발레리나 슈즈 ‘가랑스 메쉬’와 ‘조지아나 메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레페토에 따르면 ‘가랑스 메쉬’는 레페토의 시그니처 발레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모델로,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에도 가볍게 착용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발레에서 영감을 받은 신축성 있는 레이스와 뒷축의 와이드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며, 유연한 곰므 아웃솔을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조지아나 메쉬’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세련된 여름 스타일을 제안한다. 대비되는 토캡 디테일과 섬세한 스트랩이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소재와 컬러의 조화가 세련된 무드를 더한다. 조지아나 메쉬 역시 곰므 아웃솔을 적용해 유연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갖췄다.

또한 1947년부터 이어져 온 레페토 고유 제작 기법인 스티치 앤드 리턴 방식으로 장인의 손길을 더해 완성되어 유연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실루엣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레페토만의 우아한 무드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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