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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쿠찌가 하이드로플라스크와 협업해 텀블러를 출시한다. /파스쿠찌 제공 |
이번 텀블러 제품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한다.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MZ세대 사이에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제품에 파스쿠찌만의 감성을 더했다는 것.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미국 오리건주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뛰어난 내구성과 보온· 보냉 기능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매 시즌 독창적인 색상을 선보이며, 미끄럼 방지 기능을 더해 실용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텀블러 ‘와이드 플렉스캡’(473ml)은 따뜻하고 차분한 무드의 ‘오트 탄뉴’와 부드러운 ‘클라우드 핑크’ 2종으로 출시됐다. 유연한 스트랩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이중 진공 구조를 적용해 보온(최대 12시간) 및 보냉(최대 24시간) 기능이 탁월하다. 더 넉넉한 용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올어라운드’(591ml) 제품은 클라우드 핑크 단일 색상으로 선보이며, 슬라이드형 리드를 적용해 일상 속 편리함을 더했다.
파스쿠찌는 30일까지 하이드로플라스크 텀블러를 해피오더앱에서 예약 구매한 고객에게 5,000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가치소비를 즐기는 MZ세대 취향에 맞는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파스쿠찌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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