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 신제품 2종 출시

김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2 14: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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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삼립 제공
[뉴스밸런스 = 김성호 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저당 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저당 소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피그인더가든 저당 소스 및 드레싱 시리즈는 지난 3월 출시한 뒤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

삼립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3가지 감미료(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아스파탐)를 첨가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며,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추출물을 활용해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소스 본연의 풍미를 살려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완성했다.

‘저당 치폴레 소스’는 훈연 치폴레 페퍼의 매콤함과 토마토페이스트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튀김 디핑이나 부리또 등에 제격이다. ‘저당 갈릭 디핑 소스’는 은은한 마늘 풍미와 부드럽게 감기는 크리미한 텍스쳐로 피자나 각종 튀김 요리의 디핑 소스로 즐기기 좋다.

삼립 관계자는 “기존 저당 소스·드레싱 제품군이 건강한 식단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디핑용 소스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저당 제품을 지속 선보여 웰니스 소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립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와 닭가슴살, 건강 수프, 저당 소스 및 드레싱 등 건강한 식문화를 위한 다양한 웰니스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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