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스가 논알코올 브랜드 ‘카스 제로’를 리뉴얼 출시한다. /카스 제공 |
카스는 2020년 10월 국내 최초로 오리지널 맥주에서 알코올만 정밀하게 분리하는 기술을 적용한 ‘카스 제로’를 출시하며 논알코올 맥주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카스 제로 리뉴얼에는 강화된 기술이 적용됐다. 알코올은 극미량 수준인 한편 라거 본연의 청량감은 더욱 정교하게 구현하며 전체적인 풍미까지 업그레이드됐다. 패키지에도 0.00%라고 직관적으로 표시해 독보적인 논알코올 제조 기술력을 강조했다.
한층 더 진화해 돌아온 카스 제로는 식사 자리를 포함한 다양한 일상 상황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제품은 355ml·500ml 캔과 33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아울러 카스는 카스 제로의 맛을 위트 있는 상황극 형식으로 풀어낸 광고 영상을 27일부터 카스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제로는 카스의 양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논알코올에서도 라거 본연의 맛과 풍미를 충실히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음용 상황에 맞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