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피그인더가든, F45 협업 ‘프로틴 샐러드’ 2종 출시

김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10-30 10: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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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립이 ‘F45 트레이닝’과 협업해 출시한 ‘프로틴 샐러드’ 이미지. /삼립 제공
[뉴스밸런스 = 김성호 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 트레이닝’과 협업해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프로틴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따.


F45는 전 세계에서 운영되는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로, 국내 전국 약 7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45분간 최대 800kcal 소모를 목표로 하는 고효율 기능성 운동과 전문 코칭을 제공한다. 특히 함께 운동하며 서로 동기를 얻는 커뮤니티를 통해 운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삼립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F45와의 협업을 통해 ‘운동 연계형 샐러드’ 콘셉트를 반영했다. F45 브랜드의 대표 숫자인 ‘45’에서 착안해 케일·양상추·적양배추·프릴레터스 등 야채 4종, 고기, 계란, 견과류, 콩 등 단백질 등 토핑 5종의 조합으로 제품을 구성한 것이 특징. 또한 완제품 기준 단백질 12g을 함유해 달걀(46g 기준) 약 2개 분량의 단백질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달콤한 돈불고기에 계란, 병아리콩, 강낭콩, 바삭한 크루통을 더해 풍성한 맛과 식감이 특징인 ▲프로틴 불고기 & 에그 샐러드와 은은한 불향의 직화치킨 가슴살에 부드러운 단호박 스쿱 샐러드, 계란지단, 아몬드, 호박씨를 올려 고소한 ▲프로틴 직화치킨 & 에그 샐러드 등 2종이다.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운동 직후나 바쁜 일상 속에서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단백질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웰니스 경험을 전달하는 라인업을 확대하여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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