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취향별 디자인과 기능 갖춘 신규 프레임 7종 출시

김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5 09: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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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씰리침대가 신규 출시하는 프레임. 왼쪽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바슈랑 TD, 베르크, 플래티, 쿠샹, 루센트, 큐브. /씰리침대 제공
[뉴스밸런스 = 김성호 기자] 씰리침대는 다양한 취향과 공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신규 프레임 7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씰리침대는 “최근 침실에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며 침대 프레임 역시 디자인과 소재, 기능을 두루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이에 유럽산 고급 원단 등 차별화된 소재를 비롯해 개성 있는 디자인과 다릿발 높이에 따른 공간 활용성, 충전 단자 내장 등 실용성을 갖춘 신규 프레임 7종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먼저, ‘바슈랑’은 생활 방수·방오 기능을 갖춘 유럽산 정품 브롱스 원단을 사용했으며, 옵션으로 사이드 패널을 추가할 수 있어 호텔식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조명과 충전 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수면 외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며, 15cm의 높은 다릿발을 적용해 로봇청소기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슈랑 TD’는 바슈랑의 헤드보드를 보다 간결하게 구성한 디자인으로, 침실 구조와 가구 배치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래티’는 이탈리아 피사 지역의 고급 가죽을 사용해 특유의 우아한 질감을 살렸다. 높은 다릿발을 적용해 웅장한 분위기를 더하는 동시에 하단은 6.5cm 높이로 슬림하게 설계해, 세련된 인상의 침실을 완성할 수 있다.

‘쿠샹’과 ‘베르크’는 헤드보드에 오리털 충전재를 적용해 기대어 앉았을 때 부드러운 쿠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높은 다릿발을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특히 쿠샹은 생활 방수·방오 기능을 갖춘 유럽산 브루클린 원단을 사용해 실용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모두 갖췄다.

아늑한 분위기를 더하는 저상형 프레임도 선보인다. ‘큐브’는 실리콘 PU 원단을 사용해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루센트’는 스트라이프 포인트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으며, 생활 방수 원단을 적용해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높이가 낮아 영유아나 고령층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이번 신규 프레임 라인업은 소재와 디자인, 기능을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침실 공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숙면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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