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인기 제품 등 최대 50% 특별체험가 적용
![]() |
|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 기념 ‘대국민 감사제’를 10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브자리 제공 |
이번 감사제는 이브자리 창립기념일인 10월 3일에 맞춰 10월 한 달간 전국 300여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되고 있다. 이브자리는 덮고 깔고 베는 침구의 세 가지 요소별로 스테디셀러와 인기 제품을 '창립 50주년 기념 품목'으로 선정하고, 50주년에 맞춰 이를 포함한 행사 품목에 최대 50% 특별체험가를 적용했다.
창립 50주년 기념 품목인 라이젤 토퍼는 2014년 출시 이후 ‘통째로 빨아 쓰는 토퍼’로 입소문을 타며 12년간 누적 약 10만장 이상 판매된 이브자리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국내 독점 제작하고 있는 엑스폼(X-foam) 소재를 적용해 물세탁이 가능하며, 어린아이, 반려동물, 임신부 등이 있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정에서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열전도성이 높은 소재 특성상 바닥 난방의 온기가 잘 전달돼 가을·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높이, 형태, 경도를 세분화해 개인 맞춤형으로 제안하는 기능성 베개를 비롯한 베개 25종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행사 제품인 ‘신의사추천베개’는 경추용, 어깨용, 측면용으로 구성돼 사람마다 다른 수면 자세에 맞춰 고를 수 있으며, 머리‧목‧어깨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슬립핏 베개’는 상단이 5개 유닛으로 나뉜 구조로, 유닛마다 채워진 칩의 양을 조절해 사용자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춰 높이를 맞출 수 있다.
한편 이브자리는 1976년 창립해 침구업계 최초로 대리점 체계 도입, 수면환경연구소 설립,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 론칭 등을 이어오며 침구뿐 아니라 수면 건강까지 아우르는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숲 가꾸기 재단’ 설립, 사사 발간 등 기념사업도 이어간다.
윤종웅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국민의 수면을 위해 노력해온 50년간 이브자리가 잘 자랄 수 있었던 이유는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 덕분”이라며 “창립 50주년 감사제가 그 고마움을 돌려드리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한 잠을 책임지는 토털슬립케어 브랜드로 한결같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밸런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