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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오차이가 역대급 매운맛을 자랑하는 ‘극락 마라탕’을 출시했다. /차오차이 제공 |
차오차이는 “집에서 데우기만 하면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다양한 재료의 풍성한 식감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시추안 마라탕’의 인기에 힘입어 더 강렬한 맛의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극락 마라탕’은 매운맛을 즐기는 이른바 ‘맵고수’의 입맛을 제대로 겨냥한 제품. 매운맛을 수치화한 스코빌 지수(SHU)는 무려 1만 2500으로, 이는 강렬한 매운맛으로 알려진 볶음면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한입 먹는 순간 강하게 퍼지는 얼얼함과 땀샘을 터뜨리는 화끈함이 ‘맵부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극락 마라탕’은 마라의 본고장인 중국 쓰촨(사천)에서 공수한 화조유와 마조유를 진하게 담아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함께 먹을수록 중독되는 극락의 매운맛을 경험할 수 있다. 다채로운 식감의 건두부, 푸주, 동두부와 쫄깃쫄깃한 목이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그리고 고소한 고기까지 마라탕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인기 토핑을 듬뿍 담아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15시간 동안 정성껏 고아낸 깊고 진한 사골 육수의 부드러운 감칠맛에 볶은 땅콩으로 만든 100% 땅콩 페이스트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국물까지 다 먹어도 부담 없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그릇에 부어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리면, 스트레스 싹 날려줄 화끈한 마라탕을 배달보다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동파육, 고추잡채, 어향가지 등 고급 요리부터 짜장, 짬뽕까지 외식이나 배달에 의존해 온 중화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차오차이가 이번엔 극강의 매운맛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극락 마라탕’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색다른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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