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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종가의 올 여름 한정판 ‘부추겉절이’ 제품 이미지. /대상 제공 |
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김치에도 반영되면서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에 대한 관심과 수요 역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9만여 개, 중량 기준으로는 65톤 가량 판매됐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이른 여름 지친 입맛을 깨워줄 시즌 한정 제품으로 ’부추겉절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
신제품 ’부추겉절이‘는 여름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부추의 싱그럽고 풋풋한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 100%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갓 만든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가볍게 버무려 산뜻한 감칠맛을 극대화했고,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부추 특유의 산뜻하고 개운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적당히 익으면 국밥이나 국수, 비빔밥 등에 고명으로 곁들이기도 좋다. 또, 여름 제철 부추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밥 반찬은 물론, 오리고기나 삼겹살, 육전 등과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또 페트(PET) 타입 용기를 적용해 보관과 취식 편의성을 높였고, 휴대가 간편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활용하기도 좋다.
’부추겉절이‘는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주문 즉시 생산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온라인 전용으로 판매한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오는 7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별미김치 ‘부추겉절이’와 함께 이른 더위에 지친 입맛을 깨워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가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김치의 무한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별미김치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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