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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이 산산기어의 신규 액티브웨어 브랜드 ‘토지’를 공식 론칭했다. /크림 제공 |
토지는 산산기어가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국내 환경을 고려해 새로 선보이는 러닝 중심 액티브웨어 라인. 브랜드명은 한자 흙 ‘토(土)’‘ 기록할 ’지(誌)‘를 결합한 것으로, ’우리의 움직임이 우리가 밟고 있는 땅 위에 기록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러닝 스토어 ’웨어에버‘의 김기은 대표가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소재 선정, 필드 테스트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러닝 퍼포먼스와 일상적 스타일 두 가지 목적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들을 완성도 높게 구현했다.
지난 12일 출시된 토지의 첫 번째 컬렉션 26SS ’라딕스(RADIX)‘는 복잡함을 지양하고 실용성을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불필요한 장식 요소를 덜고 가벼운 조깅부터 중거리 러닝까지 아우르는 기능성 라인업으로, 블랙 컬러 중심의 의류 10종과 액세서리 1종 구성이다.
크림 관계자는 “산산기어는 크림 고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팬덤을 형성하며 빠르게 성장해 온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토지 역시 크림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크림은 성장 가능성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고객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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