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닷가로 떠나볼까!”…할리스, 피서 휴기자 ‘오션뷰 매장’ 추천

김성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8 15: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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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 강릉안목해변점 모습. /할리스 제공
[뉴스밸런스 = 김성호 기자] 장마가 끝나자 높은 습도와 폭염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에 돌입했다. 특히, 여름휴가 성수기라 불리는 7말8초(7월 말~8월 초)에 접어들자 한여름 폭염을 피해 휴가지를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오션뷰 매장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할리스는 28일 쾌적한 공간에서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휴가를 만끽하고, 시원한 음료까지 즐기기 좋은 오션뷰 매장을 모아 소개했다.
 

■ 루프탑에서 내려다보는 강릉 바다, 할리스 강릉안목해변점

매장 어디서나 탁 트인 동해 바다를 조망하고 싶다면 강릉안목해변점을 꼽을 수 있겠다. 안목해변 커피거리에 자리한 할리스 강릉안목해변점은 매장 앞 서퍼보드와 수영 고글을 착용한 귀여운 할리베어가 반겨준다. 3층 건물 규모에 루프탑까지 더해진 대형 매장으로, 3층은 모든 좌석에서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단을 두고, 바다와 파도의 곡선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부드러운 공간감을 완성했다. 루프탑에서는 동해 바다와 태백산맥의 산세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할리베어 3단컵 포토존으로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할리스 마산저도점 모습. /할리스 제공

 


■ 새파란 남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할리스 마산저도점

이색적인 오션뷰를 감상하고 싶다면 경남 마산에 위치한 마산저도점은 어떨까. ‘콰이강의 다리’라 불리는 경남 마산의 대표 관광명소 ‘저도연육교’ 앞에 위치한 마산저도점 바다 위에 펼쳐진 철제 교량의 이색뷰를 만날 수 있다. 루프탑과 야외 테라스석까지 포함된 4층 규모로, 다채롭게 구성된 실내 좌석과 함께 볼거리가 가득하다. 낮에는 통창 너머로 바다와 햇빛에 반짝이는 윤슬을 감상할 수 있고, 해질녘에는 붉게 물드는 노을이 절경이다. 밤이 되면 다리에 설치된 LED 조명이 수놓는 낭만적인 풍경도 볼 수 있다.

■ 한국적인 멋과 해수로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할리스 인천한옥마을점

인천한옥마을점은 송도 센트럴파크의 해수로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통창 너머로 바닷물을 끌어 만든 해수로와 수변 경관이 펼쳐져 도심 속에서도 개방감 있는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송도한옥마을에 자리한 만큼 한국 전통의 미까지 느낄 수 있다. 한글로 새겨진 간판과 한옥의 기와지붕, 목조 구조 등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린 인테리어를 적용해 지역 주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할리스 부산해운대점 모습. /할리스 제공

 


■ 탁 트인 해운대 바닷가를 바라보며 즐기는 여유, 할리스 부산해운대점

부산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해변의 경치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오션뷰 매장이다. 약 156평(449㎡)의 넓은 공간에 2층은 전면 통창을 적용해 어느 좌석에서나 시원한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리뉴얼을 통해 바다의 여유로움과 휴양지의 분위기를 더해 해운대만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매장 곳곳에서 휴양지가 떠오르는 야자수, 캠프파이어 등의 조형물을 만날 수 있고 2층 바닥 일부를 파도가 치는 바다로 페인팅해 바다를 담은 개방감까지 선사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는 탁 트인 풍광과 함께 시원한 음료, 쾌적한 공간이 휴식의 만족도를 높인다”며 “사랑하는 이와 함께 떠난 휴가지 인근의 할리스 매장에서 잠시 더위를 잊고 여름날의 특별한 행복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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