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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연속 농심 ‘배홍동’ 모델로 발탁된 유재석. /농심 제공 |
해당 광고는 ‘배홍동’을 반복하는 경쾌한 리듬의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홍동 수트를 입은 유재석이 도심을 활보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배홍동을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둘 행진에 합류하며 점차 대규모 군중을 이루고, 유재석은 이들을 이끌며 “비빔면 세대는 바뀌었다, 대세는 바뀌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카피는 두 문장을 나란히 배치한 데칼코마니 구조로 리듬감을 더하며, 비빔면 세대 변화와 대세 전환의 의미를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
유재석은 광고에서 기존 파란색 배홍동 수트에 더해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상징하는 주황색 수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을 함께 보여준다. 배홍동막국수는 농심이 지난달 출시한 신제품으로, 국산 메밀을 넣어 만든 면과 배홍동만의 특제 비빔장에 들기름을 더해 구수하고 매콤새콤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유재석은 2021년 배홍동 브랜드 런칭부터 함께해 온 모델로, 올해로 6년 연속 배홍동과 함께한다. 배홍동 패키지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파란색 배홍동 수트를 입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은, 어느새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유재석은 그동안 ‘비빔면 장인 배홍동 유씨’, ‘배홍동 상사 대표’, ‘배홍동집 막내아들 유쫄깃’ 등 다양한 광고 세계관을 통해 배홍동의 개성을 전달해왔다.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비빔면부터 막국수까지 올여름 비빔면 시장의 트렌드는 배홍동이 이끌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비빔면 시장에서 배홍동을 대세 브랜드로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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