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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청정원 호밍스가 해동 없이 물만 넣고 볶으면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을 출시한다. /대상 제공 |
업계에 따르면 대상은 지난해 7월 간편한 조리법은 물론, 전문점 수준의 맛과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초간편 국물요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 7월에는 신제품 4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기존 8종에서 총 12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초간편 볶음요리는 냉동 상태 그대로 프라이팬에 제품과 물만 넣고 조리하면 손쉽게 볶음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간편식이다. 풍성한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최대한 살렸고, 고기나 해산물,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구성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지지 않도록 공정을 표준화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게 호밍스 측의 설명이다. 또한, 농축 소스를 함께 구성해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이 용이하며 1인분씩 소포장해 한 끼 식사에 적합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초간편 볶음요리는 ▲쫄깃한 오징어를 발효 숙성 고추장 양념으로 볶아낸 ‘불맛오징어볶음’ ▲숙성한 부드러운 돼지고기에 들기름과 종가 김치를 넣어 만든 ‘김치두루치기’ 등 매운맛의 볶음요리 2종과 ▲탱글한 당면과 소고기, 5가지 채소를 함께 볶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해 고소한 풍미가 돋보이는 ‘정통잡채’ ▲촉촉한 닭다리살과 당면, 채소에 진간장 소스와 홍고추로 매콤함까지 더한 ‘순살간장찜닭’ ▲녹차로 숙성한 부드러운 소고기에 진간장과 채수를 더한 ‘뚝배기불고기’ 등 간장 베이스의 볶음요리 3종이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별도의 해동 없이 프라이팬에 정량의 물과 제품을 넣고 풀어준 뒤, 3분 30초만 더 볶아주면 된다. 끼니마다 메뉴 선정이 고민이었던 가정은 물론, 퇴근 후 배달음식 대신 빠르고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정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이번 신제품은 청정원 호밍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집약해 기존 냉동 간편식의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이라며 “초간편 국물요리에 이어 이번 볶음요리까지 호밍스만의 ‘초간편 한식 한 상 차림’을 완성할 수 있게 된 만큼,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 않은 수준 높은 한 끼 식사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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