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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권율이 해외 아동 1대1 결연 캠페인 ‘커넥트-한 아이를 지키는 연결’ 촬영 현장에서 아동소개카드와 해외아동결연 후원안내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
꿈지원대사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앰배서더로 굿네이버스의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배우 권율은 굿네이버스 해외 아동 1대1 결연 캠페인 ‘커넥트-한 아이를 지키는 연결’ 참여를 계기로 꿈지원대사에 위촉됐다.
커넥트는 굿네이버스의 해외 아동 1대1 결연 후원자가 직접 나눔의 이유와 ‘연결’의 의미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배우 권율은 새내기 후원자로서의 소감을 진정성 있게 전할 예정이다. 지난 3월 배우 권율은 해외 아동 1대1 결연 후원을 시작한 바 있다.
굿네이버스 해외 아동 1대1 결연은 후원자가 정기후원을 통해 한 명의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후원금은 결연 아동의 자립과 아동이 속한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후원자는 아동소개카드, 성장발달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편지 교류 등을 통해 아동의 성장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배우 권율은 “커넥트 캠페인을 통해 결연 후원을 시작하며 나눔의 설렘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꿈지원대사로서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송선아 굿네이버스 브랜드홍보실장은 “해외 아동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흔쾌히 굿네이버스와 함께해 주신 권율 꿈지원대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권율은 그동안 영화 ‘명량’, ‘경관의 피’, ‘비스티보이즈’, OCN ‘보이스’ 시리즈, SBS ‘커넥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오십프로’를 통해 ‘쇼맨십 빌런’ 캐릭터로 주목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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