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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코스테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오픈한 프리미엄 쇼케이스 매장 모습. /동일라코스테 제공 |
동일라코스테에 따르면 이번 쇼케이스 매장은 공항과 여행이라는 공간적 특성에 라코스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접목한 프리미엄 부티크 형태로 구성됐다.
글로벌 여행객이 오가는 인천공항에서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참여형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여행의 순간과 패션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한다.
특히 전체 상품의 약 36%를 리미티드 상품군으로 구성해 특별함을 더했다.
서울의 감성과 라코스테의 헤리티지를 접목한 서울 캡슐을 비롯해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굿즈 등 해당 공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라인업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에게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여행 콘셉트의 전용 포토 프레임을 활용한 ‘라코스테 × 인천공항’ 포토부스를 운영한다.
상품 판매를 넘어 여행의 순간을 라코스테만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해, 인천공항에까지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완성했다.
라코스테는 여행의 시작과 끝이 교차하는 인천공항에서 패션과 여행을 연결하고, 상품 구성부터 공간, 그리고 콘텐츠에 이르는 다채로운 접점을 통해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 매장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인천공항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국내외 고객들에게 라코스테의 새로운 쇼케이스 매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공간, 콘텐츠를 통해 여행의 순간 속에서 라코스테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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