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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가 초복을 앞두고 ‘복날 기획전’을 진행한다. /샘표 제공 |
복날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단연 삼계탕과 백숙. 소셜 데이터 플랫폼 ‘썸트렌드’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초복과 중복이 있는 7월 블로그에서 삼계탕과 백숙 언급량은 평상시 대비 각 3배, 2배 증가했다.
다만 최근 외식 물가가 오르면서 보양식을 즐기는 부담도 커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의 5월 기준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1만8,154원이다. 여기에 서울 시내 삼계탕 전문점 메뉴 가격 대부분이 2만원 안팎에서 시작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가격 부담은 더 큰 상황이다. 이에 외식 대신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홈 보양식’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닭고기와 부재료를 사서 요리하면 비용이 훨씬 적게 들지만, 맛내기가 걱정이라면 재료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되는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육수’는 물에 붓고 잘 섞은 다음 손질된 닭을 넣고 끓이기만 하면 백숙삼계탕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 능이버섯과 황기, 천궁, 작약, 숙지황, 감초 등 10가지 귀한 재료와 마늘, 양파 등 총 15가지 비법 재료를 푹 우려내 전문점에서처럼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의 백숙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액상이라 국물 내기용 부재료 원물이나 티백을 사용할 때처럼 건져내 버릴 쓰레기가 없고, 일정한 맛과 향을 구현하는 점도 구매 후기에서 자주 언급되는 장점이다.
푹 끓인 진한 국물은 닭죽이나 닭칼국수로 즐겨도 별미다. 샘표 밸런스죽 ‘능이누룽지닭백숙죽’이나 ‘통녹두전복삼계죽’, ‘전복내장죽’을 활용하면 추가 재료 없이도 건더기 풍성한 닭죽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밀가루 없이 쫄깃하고 부드러운 소면의 식감을 그대로 살린 ‘샘표 쌀소면’을 넣고 한소끔 끓이면 닭칼국수도 완성된다.
25일까지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진행되는 샘표 복날 기획전에서는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 ▲밸런스죽 능이누룽지닭백숙죽 ▲밸런스죽 전복내장죽 ▲밸런스죽 통녹두전복삼계죽 등을 절반 가격 이하로 만날 수 있다. 마늘, 양파, 액젓 등 김치에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 있어, 삼계탕을 끓이는 동안 배추겉절이나 부추김치 등을 만들어 곁들이기 좋은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밀가루 부담 없이 면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샘표 쌀소면 등도 할인 판매한다.
샘표 관계자는 “역대급 폭염과 무더위가 예고된 올 여름 쉽고 맛있게 복날 음식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진행한다”며 “깊고 진한 백숙삼계탕 국물에 닭죽과 닭칼국수, 갓 버무린 겉절이까지 전문점 외식 부럽지 않은 한상을 집에서 부담 없이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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