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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거킹이 가성비 스낵 플랫폼 ‘올데이스낵’ 출시 1주년을 맞아 신메뉴 3종을 추가하고 라인업을 리뉴얼했다. /버거킹 제공 |
버거킹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첫선을 보인 올데이스낵은 하루 종일 다양한 스낵 메뉴를 1,000원에서 3,000원 사이의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스낵 라인업. 버거와 함께 즐기는 사이드 메뉴 수요는 물론, 간편한 스낵 수요까지 폭넓게 만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올데이스낵은 출시 1주년을 맞아 프리미엄화 된 신제품을 내놓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선호도와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메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인기 메뉴는 유지하는 한편 프리미엄 디저트 ‘애플 파이 로얄’과 여름 시즌 한정 메뉴 ‘킹플로트 소다’, ‘킹플로트 메론’을 새롭게 추가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애플 파이 로얄’은 후지 사과를 사용해 사과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프리미엄 디저트다. 필링의 50% 이상을 사과 과육으로 채워 풍성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글레이즈드 코팅을 적용한 파이 쉘로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또한 은은한 시나몬 향과 균형 잡힌 당도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킹플로트 소다’와 ‘킹플로트 메론’은 해외에서 친숙한 소다 플로트(Soda Float)를 버거킹만의 방식으로 구현해 선보이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다. 시원한 탄산음료 위에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올린 플로트 음료로, 청량감과 크리미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소다와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산뜻한 색감에 체리를 더해 무더운 여름철에 어울리는 청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킹플로트 소다’는 클래식 소다 특유의 청량감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며, ‘킹플로트 메론’은 일본에서 친숙한 메론 소다 콘셉트를 적용해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다.
버거킹 관계자는 “올데이스낵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버거킹의 대표 스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올여름 더욱 폭넓은 소비자들에게 가성비로 만나는 버거킹의 프리미엄 디저트 및 스낵 경험을 다채롭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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